2014년 3월 20일 목요일

UDON




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
















"맛있는 것을 먹을 땐, 사람들은 누구나 웃는 법이지"

어렸을적,
겨울에 외갓집을 가기 위해 대관령 넘어가는 도중에 항상 휴게소에서 우동을 먹었던 때가 생각난다.
그때는 참으로 맛있었는데..
 예전의 그 맛은 아니지만 지금도 휴게소만 가면 우동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정말 우동은 "식사" 가 아닌 "인사" 인 것인가 ? ..

겨울엔 따땃한 우동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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