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6일 수요일

굿' 바이 (おくりびと,Departures)





감독  타키타 요지로



여기서 오래 일하면서 깨닫게 됐지
죽음은 문이야
죽는다는 건 끝이 아니야
죽음을 통과해 나가서
다음 세상을 향하는 거지
그래서 문이야
난 문지기로서
많은 사람을 배웅했지

'잘 가세요...' , '또 만납시다 ...'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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