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유키사다 이다오
"아보리지니는 시신을 두번 매장한다더군"
"그래요..?"
"처음엔 땅에 매장하고 그 다음엔 뼈만을 꺼내서
뼈 전부를 나무 둘레에 놓지"
"무엇때문에요?"
"살도 뼈도 모두 대지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라는군
대지로 돌아간 인간은 새로운 생명을 키우지
.
.
.
아보리지니에게 있어서 ...
생과 사는 하나야"
- 일본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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