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로버트 알란 애커먼
자네는 음식을 머리로 하고 있어.
알아들어 ?
,,,,
자네 머리속은 시끄럽기만 할뿐이야.
마음속 고요한 곳에서 요리를 해야한단다.
어떻게요??
라면은 손님에게 드리는 선물이란다.
니가 내놓는 음식이
손님의 일부분이 되는거지
니 혼이 담긴거야
알겠니 ?
그래서 라면은
진정한 사랑의 표현이 되어야 하는 거란다.
마음으로부터의 선물
알겠니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