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일 수요일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Poulet aux prunes, Chicken with Plums 2011)




감독 마르얀 사트라피, 빈센트 파로노드





테크닉은 나무랄 게 없구나 아주 훌륭해
하지만 네 음악은 정말 지겨워
팔푼이도 배웠을 것을
테크닉이 아니라 예술을 말하는 거다.
사람은 예술을 통해 인생을 이해하는 거야
악기는 그 빛이 나오는 통로일 뿐이야.
손가락을 움직이고 
소리가 나지만
공허한 소리 뿐이야
아무것도 아닌 빈소리 ! 
인생을 숨을 쉬어 한숨을 짓고 그 한숨을 나꿔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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