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2일 토요일

Gloomy Sunday (Ein Lied Von Liebe Und Tod, 1999)


감독  롤프 슈벨




이제야 '글루미 선데이'의 메세지를 알 것 같아.

- 안드라스가 항상 찾던 거요?

모든사람에게 그만의 존엄성이 있다는 걸 말하는거 같아
우리는 상처를 받고 모욕을 당해
마지막 남은 존엄성을 가지고 최대한 견디는 거지
더는 못 견딜 상황이 오면 세상을 떠나는게 나아
떠나는 거야..
존엄성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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