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이빗 O.러셀
누군가 손을 내밀려 할 때 마음을 알아채는게 중요해. 내민 손을 잡아주지 않는건 죄악이고, 평생 후회하게 될꺼야. 지금 여기 이순간에 찾아오는 인생의 큰 변화와 마주해야 돼. 티파니는 널 사랑하고 있고, 니키는 널 사랑하지 않아. 분명히 말하는데 망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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